어쩌다 어른 126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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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[어쩌다 어른] 김미경 강사가 들려주는 <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> ▶ 엄마 김미경이 둘째 아들의 사춘기를 통해 깨달은 진정한 부모의 역할! ▶ 우리 아이도 혹시 중2병?! 사춘기 아들, 딸들과 잘 지내는 엄마 김미경의 노하우! ▶ 아이만큼 중요한 건 내 자존감! 일과 가정 그리고 아이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이 시대 부모들을 위한 자존감 지지대는 무엇일까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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